애인문답우와아앙?! 내가 이런걸 하다니? 세르옹 잊지않겠다!?!?(혼자 낚여놓고 잊지않겠다니...)
하나. 애인의 필수조건
- 말이 통해야지.
둘. 애인의 스타일
- 자기다운 사람
셋. 애인 삼고 싶은 사람
- 많이 배우고 싶은 사람. 선생님간지. 뭐 이런 이미지?
한데 그런 사람이 나처럼 어리석고 자기본위적인 인간한테 관심을 보일 턱이 없으니
난 그냥 고자 ㄳ;
넷. 애인의 외모
- 적절하면 ...이라고 쓰려고 했는데 난 내가 보기에도 어이없을 정도로 커트라인이 높은 편이군.
하지만 머리로는 자제하고 있다. 봐주세요.
다섯. 내 애인은? 큐티/핸섬/섹시
- 셋다 나쁘지 않네요
여섯. 모두에게 친절한 애인.
- 모두에게 친절하건 친절하지 않건 나름 좋지 아니한가
여덟. 담배/술
- 피우건 말건 상관하지 않는데 자기 뒷정리를 해 가면서 먹었으면 좋겠습니다.
내가 니 시다바리가?
ex) 재떨이청소, 술버릇, 가래 etc
아홉. 어리버리 우유부단
- 둘다 답답한 인간유형인데 개념이 확고하다면 신경쓸 일 있을까 싶다.
열. 마른 몸
- 신기하군?
열하나. 어린듯한 사랑스런.
- ㄳㄳ.
열둘. 연상 갑 연하 순위를 나열해라.
- 딱히 나이를 상관하면서 선입견을 갖는 타입은 아니므로 스킵
열셋. 목소리
- 목소리가 딱히 판단의 기준에 오른 적은 없스빈다.
열넷. 첫사랑
- 매우 운좋은 몇몇을 제외하고는 실패하죠, 난 더구나 그 대상마저도 혼미함.. 누군지도 잘 판단이 안섬.
열다섯. 웃음
- 뭐 잘 웃건 잘 안 웃건 아예 안 웃진 않을 테니까
열여섯. 스킨쉽
- 아 마법사 탈출좀요
사실 필요성을 잘 못 느끼고 손 잡는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음.
열일곱. 음치
- 음치면 나름대로 재밌겠다.
열여덟. 집착
- 뭐든지 적절한게 좋지 아니한가!
열아홉. 사소한것 하나라도 커플로 맞추는걸 좋아하는 애인.
- 이해할 수 없음. 도대체 왜?
맞춰봤자 잃어버리거나 부숴버려서 싸움이나 일으킬것 같다.
스물. 모두 진심?
- 나름대로 -//-